용기란,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

두렵지만 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음을 아는 것이다.


맞아요.

우리가 살아가면서 용기를 내는 순간을 떠올려봐요.

가령, 사랑하는 사람이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을 때,

내가 그 상황에 끼어든다면 나 또한 위험할것을 알지만

내가 위험한 것보다는 사랑하는 사람이

지금 당장에 위험한 게 더 중요하기에

사랑하는 사람의 안전이 더 중요하기에

용기를 내서 그 상황에 뛰어 드는 것 

그 때에 용기있는 행동이라 할 수 있겠죠.


또 나에 대해

내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

그냥 넘어가고 아무것도 아닌 거 마냥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

부당한 대우를 개선해 더 괜찮은

사회를 만드는 것이 소중하다면

나는 용기를 내겠죠.


용기는 사랑의 확장선이 아닌가 생각해봐요.


Posted by 쑤이 쑤이월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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